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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화장실문화시민연대, 화장실 변기 내 물 절약에 대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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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4-05-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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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문화시민연대, 화장실 변기 내 물 절약에 대한 간담회

기사입력시간 : 2024/05/01 [09:48:00]

박정대 기자

화장실문화시민연대(대표 표혜령)는 4월30일 보도자료에서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4월 26일 오후 2시 화장실문화시민연대 회의실에서 화장실 변기 내 물 절약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면서 “참석자는 김미숙(한국화장실문화협회이사),  송공석(주)와토스코리아회장, 신민향(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대표), 이장훈(광운대교수), 박소영(시민모니터), 표혜령(화문연대표), 문일석(브레이크뉴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화장실에서의 물 절약 방법에 대한 의견들을 나눴다”고 전했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4월 26일 오후 2시 화장실문화시민연대 회의실에서 화장실 변기 내 물 절약에 대한 간담회(사진)를 가졌다. ©브레이크뉴스

 

화장실문화시민연대 표혜령 대표는 “이번 간담회에서 화장실 내에서 사용되는 변기의 물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환경부가 규정한 물 절약 변기를 4리터, 4.5리터로 교체하도록 되어 있다. 절수기기 설치를 이행하지 않으면 절수법, 수도법에 의한 과태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는 곳이 있다. 절수 설비에 대한 등급을 표시해야 하는 규정에도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이날 논의된 물 부족 국가군에 속한 우리의 현실과 또한 속속 들어설 반도체클러스터 공장들의 물 부족 등을 함께 고민하게 됐다. 이번 기회에 공공기관이나 공중화장실 변기의 물 사용량과 또한 화장실 변기의 절수 설비는 제대로 지켜졌으면 한다. 절수설비 부분의 등급표시를 이용자 누구라도 확인이 가능하게 부착되었는지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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